이재욱
2012. 10. 23. 오전 10:04:18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승부차기끝에 아쉬운 준우승하셨지만 투지와 매너만큼 우리 교구의 본이 될수있다고 봅니다. 수고하셨어요
교하성당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우리모두의 결실입니다 .......단장님 .회장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