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달 엄마 뱃속에 꽁꽁 숨어있던 꽃님이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어요.
정현이 태어났을때의 얼굴이랑 많이 닮아 있었어요.
아~~~ 넘~~~ 신기신기~~~*^^*

한경희
2007. 2. 9. 오후 9:37:09
열 달 엄마 뱃속에 꽁꽁 숨어있던 꽃님이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어요.
정현이 태어났을때의 얼굴이랑 많이 닮아 있었어요.
아~~~ 넘~~~ 신기신기~~~*^^*
꽃님이 예쁘네. 영육간 건강해라....
선호예요, 우와~ 진짜 이쁘다~~** 축하드려요! 근데 이름이 정말 꽃님이??ㅎㅎ
빨랑 가서 축복해줘야 하는데...같이 가실 분 연락주3^^
와 ^^부럽다 .건강한모습 ...화이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