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꼴라오 형제님 세례식 1

노영건

2005. 12. 4. 오후 10:06:15

2005.12.03

노량진 성당에서...

댓글 3

  • 2005년 12월 5일 오후 4:31

    영원한 순간입니다. 축복받은 하루...

  • 2005년 12월 6일 오전 11:52

    은총이 가득히 내리는것이 느껴지네요. 대부님도 잘 만났고...살다보니 더 느끼는것이지만 우리 오라버니만한 분 드물지요.

  • 2006년 1월 10일 오후 12:22

    지인짜..사진..잘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