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건
2005. 12. 4. 오후 10:06:15
2005.12.03
노량진 성당에서...
영원한 순간입니다. 축복받은 하루...
은총이 가득히 내리는것이 느껴지네요. 대부님도 잘 만났고...살다보니 더 느끼는것이지만 우리 오라버니만한 분 드물지요.
지인짜..사진..잘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