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정화운동주주영자2005. 3. 27. 오후 11:55:20 오르는데 힘이 들어 다른 자매님이 배낭을 대신 메어주어 겨우 올라가니 모두 식사하고 커피를 마시려든 중이었다. 그러나 내려올 때는 오히려 가볍게 내려왔다.(04.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