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무릇주주영자2005. 9. 18. 오후 2:13:38 숙원이의 꺾인 상사화를 보면서 애처럽게 바라보는 모습이 천진스럽기까지하다. 꺾인 가지를 세워놓으면 행여 살아날까 옆의 가지에 살며시 버텨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