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 호텔에서의 영신이 환송회가 있었다.
부부동반의 모임이라 가지 않으려고 했는데
영숙이도 남편이 다른 모임이 있다고 하기에
나에게는 다행이었지.
그래서 영숙이와 함께 앉아 자연스런 분위기 였구
시간가는줄 모르고 오랫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
주영자
2005. 6. 9. 오전 2:58:44
힐튼 호텔에서의 영신이 환송회가 있었다.
부부동반의 모임이라 가지 않으려고 했는데
영숙이도 남편이 다른 모임이 있다고 하기에
나에게는 다행이었지.
그래서 영숙이와 함께 앉아 자연스런 분위기 였구
시간가는줄 모르고 오랫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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