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반 김민주 아동과 1:1 상황이 되어 사회 적응활동으로 "영화관 이용하기"를 했습니다.
부평역사 롯데시네마로 이동하여 영화 "인어공주-새로운 모험의 시작" 을 봤습니다.
평일 점심이라 사람도 없고 간식도 함께 먹으며 즐겁게 상호작용하며 영화를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영화관 내 사람이 없어 사진을 찍을 수 있었으나 실내가 너무 어두워 플래쉬가 터져도
흔들리거나 잘 찍히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영화관을 이용할 수 있는 경험의 기회가 있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