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3일 목요일^^ 오늘도 날씨가 많이 더웠어요!!
열매 1반은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장으로 이동하여 재미나게 물놀이를 했습니다.
3명 친구들중 현우와, 윤호가 물을 무서워 하지만, 용기내어 물속에 들어가 보았어요^^
조금 울기는 하였지만, 물도 만져보고, 시원하게 물놀이를 했어요.
민기는 물을 좋아해서 인지, 너무나 여유있게 튜브를 타 주었구요~
너무나 아쉽지만..
내년을 약속하며...수영장과 안~~녕 했답니다!!!
내년에 만나자 수영장아!!!
(수영장이 어두워서 사진이 더 많이 흔들렸어요..ㅠㅠ)
이해해 주시고 봐주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