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반 놀이시간이예요~
막내 윤호는 장난감을 통에 넣고 흔들면서 소리듣기도 하고, 참외모양 마라카스를 맛있게 냠~
형님 윤호는 천을 머리에 올리고 보는 것이 재미있었나봐요~
우리 멋쟁이 근민이는 선생님 손 잡고 영차! 영차! 걷기를 했답니다.^^
열매반 귀염둥이 두명의 윤호와 근민이, 재미있는 놀이시간~
조성애
2012. 4. 23. 오후 8:02:38
조성애
2012. 4. 23. 오후 8:02:38
윤호 뒤 서준군은 주무시나요~~!! 근민이 잘 생겼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