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 치스코 처럼

가을·2007. 11. 21. 오후 5:52:27
      프란 치스코 처럼 P 240
 
프란 치스칸은 교회의 가르침을 완전히 받아 들인다.
 
이들은 그리스도와 하나되고,
 
하느님을 찬미하기 위해  모이지만
 
이것은 율법 때문이 아니라,
 
하느님의 현존인 성체 때문이다.
 
우리는 성서를 읽음으로써
 
늘 깨어 있게 되고
 
성서로 부터 가르침을 받아
 
진리의 증거자가 되는 힘을 얻는다.
 
그리고 성체를 모심으로써
 
영혼을 살 찌운다.
 
프란치스칸은
 
복음에 충실한 삶을 살기위해
 
헌신해야한다.
 
복음의 핵심은 사랑과 봉사이다.
 
선행을 할 때는 오른 손이 한일 왼손이 모르게  하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하느님 아버지께서 다 갚아 주시리라.
 
요한 15,7 : 너희가 나를 떠나지 않고 또 내말을 마음에 새기고만 산다면
 
무슨 소원이든지 다 이루어 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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