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9. 17(월) 어농성지
학춤용 형구
죄인의 옷을 벗기고 두 손을 등뒤로 잡아 맨 다음 팔을 매다는 형구.
그 후에는 형리들이 돌아가면서 등나무 줄기로 때렸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죄인의 혀가 입밖으로 늘어지고 얼굴은 검붉은 빛을 띄게 된다.

노봉숙
2007. 9. 21. 오후 4:45:26
2007. 9. 17(월) 어농성지
학춤용 형구
죄인의 옷을 벗기고 두 손을 등뒤로 잡아 맨 다음 팔을 매다는 형구.
그 후에는 형리들이 돌아가면서 등나무 줄기로 때렸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죄인의 혀가 입밖으로 늘어지고 얼굴은 검붉은 빛을 띄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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