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산과 용마산

노봉숙

2007. 7. 30. 오전 12:59:37

회장님과 김찬국(요셉), 김광일(대건안드레아)형제님
그리고 정평창보 담당자 조순덕(리디아), 위수정(세실리아)자매님 오늘하루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래도 보람 있는 하루였지요?

댓글 3

  • 2007년 7월 30일 오전 8:44

    보람있는 하루였습니다. 그런데 쓰레기는 모았는데 버릴곳이 없어서 고민....

  • 2007년 7월 30일 오후 1:20

    글쎄 말입니다. 구청에 민원을 제기해 볼까요?

  • 2007년 7월 30일 오후 2:19

    사진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사진을 보내 제 볼이 너무 통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