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산과 용마산

노봉숙

2007. 7. 30. 오전 12:34:52

땀을 뻘뻘흘리면서 휴지줍는 요셉형제님과 세시리아 자매님 손이 너무 아름다워 보입니다....

댓글 1

  • 2007년 9월 9일 오후 6:08

    정말 열심히들 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