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우리는 그냥 난전에 서서 반찬두가지에 육개장을 말아먹고 그래도 배가 고파 맛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다. 그리고 잠간 틈을 내어 기념사진을... 여기서도 회장님은 뵈이자 않아 죄송하네요.
태안 기름유출 작업시작
조순덕
2007. 12. 30. 오후 5:26:30

조순덕
2007. 12. 30. 오후 5:26:30
맞습니다. 맞고요. 회장님과 최바오로 형제님이 안 계셨더라면 큰일 날뻔 했지요?
모두들 수고많으셨습니다. 태안 구름포도에 팽귄 나타나다.....회장님은 잃은 양 찾아 헤메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