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기름유출 작업시작

조순덕

2007. 12. 30. 오후 5:26:30

점심시간에 우리는 그냥 난전에 서서 반찬두가지에 육개장을 말아먹고 그래도 배가 고파 맛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다. 그리고 잠간 틈을 내어 기념사진을... 여기서도 회장님은 뵈이자 않아 죄송하네요.

댓글 2

  • 2007년 12월 30일 오후 7:42

    맞습니다. 맞고요. 회장님과 최바오로 형제님이 안 계셨더라면 큰일 날뻔 했지요?

  • 2008년 1월 1일 오후 1:46

    모두들 수고많으셨습니다. 태안 구름포도에 팽귄 나타나다.....회장님은 잃은 양 찾아 헤메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