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순덕
2007. 12. 30. 오후 5:15:41
자녀들까지 대리고 오신 이미숙(비젤타)자매, 최성환(바오로)형제님은 빈자리가 없어서 아들을 대리고 개인 자가용으로 오셨지요...그 열의에 감동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