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화창하여 신부님을 비롯하여 우리 형제 자매님들은 열심히 쓰레기를 주었습니다.
신부님께서는 쓰레기인줄 알고 주워 봉지에 넣다가 발견한 오천원짜리는 우리의 간식거리가 되었습니다.
회장님께서는 끝마리 분리수거를 하셨지요.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조순덕
2007. 12. 9. 오후 8:20:59
날씨가 화창하여 신부님을 비롯하여 우리 형제 자매님들은 열심히 쓰레기를 주었습니다.
신부님께서는 쓰레기인줄 알고 주워 봉지에 넣다가 발견한 오천원짜리는 우리의 간식거리가 되었습니다.
회장님께서는 끝마리 분리수거를 하셨지요.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연보호활동 하면서 재속프란치스코 선전도 할겸해서 모자에 로고를 새겨서 쓰고하면 어떨까요? 여름철에는 티셔스에 새겨도 좋구요...
서기님 ! 좋은 생각입니다. 꼭 그 말씀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