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보호 활동

조순덕

2007. 12. 9. 오후 8:20:59

날씨가 화창하여 신부님을 비롯하여 우리 형제 자매님들은 열심히 쓰레기를 주었습니다.

신부님께서는 쓰레기인줄 알고 주워 봉지에 넣다가 발견한 오천원짜리는 우리의 간식거리가 되었습니다.

회장님께서는 끝마리 분리수거를 하셨지요.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댓글 2

  • 2007년 12월 9일 오후 11:52

    자연보호활동 하면서 재속프란치스코 선전도 할겸해서 모자에 로고를 새겨서 쓰고하면 어떨까요? 여름철에는 티셔스에 새겨도 좋구요...

  • 2007년 12월 10일 오후 8:21

    서기님 ! 좋은 생각입니다. 꼭 그 말씀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