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소군(王昭君) -
"낙안(落雁)"
"왕소군의 미모에 기러기가 날개짓 하는 것조차 잊은 채 땅으로 떨어졌다."
초선(貂嬋) -
"폐월(閉月)"
"초선의 미모에 달도 부끄러워서 구름 사이로 숨어 버렸다."
양귀비(楊貴妃) -
"수화(羞花)"
"양귀비의 미모에 꽃도 부끄러워서 고개를 숙였다."

조비연(趙飛燕) -
"작장중무(作掌中舞)"
"가볍기 그지 없어 손바닥 위에서도 춤을 출 수 있을 정도였다."
무측천[武則天]
탁문군[卓文君]
상관완아(上官婉兒)
사도온(谢道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