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일 회사 마케팅부문 야유회로 간 남이섬.
작년에 이어 2번째로 간 남이섬..
정말 잘 만들어놨다는 생각이 드네여...
언제 우리 에끌도 가족동반으로 한 번 갔으면 하네여....
나덕운
2007. 11. 16. 오전 10:26:17
ok, good think.
좋았겠다.
뭐가 좋아 여자가 많아서?....이쁜걸두 없는것 같은데.
어? 그리구 맨 오른쪽에 상진이가?....언제 태평양으로 옮긴거야
ㅋㅋㅋ.백호형이 말한 상진닮은 친구는 저희회사의 치약담당 마케터입니다. 근데 상진이 보다는 실제로 보면 고행석만화 주인공인 구영탄과 꼭 닮았슴다
우리도 봄에 일박으로 남이섬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