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1.23(일) 에끌레시아
아침 일찍 도착해 멋진 자연의 풍경을 담았읍니다.
하나, 이른 새벽 달의 모습과 산속 나무위 까치집
두울, 산속 나무사이를 가로질러 하늘을 가르는 새들의 모습
세엣, 어둠속 혼자 연습하는 에끌의 터프가이(?) 누굴까요? ㅋㅋ
네엣, 박용민 미카엘 감독님
다섯, 나덕운 분도
나덕운
2008. 11. 23. 오후 6:39:49
분도가 요즘 거의 매일 디카찍기에 재미를 붙였어욤...사진 실력이 많이는거 같아요...ㅋㅋㅋ
그러게...업종 전환....o~~k
ㅋㅋㅋ...Two jobs...분도의 디카 실력에 작품성이 가끔 느껴져 스스로 놀랍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