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 겸 야유회

이장흔

2006. 6. 12. 오후 10:55:14

강화도선착장 석모도로 가는배를 타고

석모도 선착장까지 배웅해주는 갈매기

손에 잡힐듯 말듯

보문사앞 주차장에서

지금부터 보문사경내로...

입장료를 지불하고

 

 

 

 

 

 

420계단을 꼴찌로...

 

 

여기까지가 보문사였습니다.

귀경길에 성지에 들리니

성모님께서 반갑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먼저 예수님께 인사드리고 

십자가의 길을 시작

 

 

 

 

 

 

 

"하느님께서 보시고 참 좋았다"하신다

십자가의길을 마치고

성지에서 바라본 강화대교

댓글 2

  • 2006년 6월 13일 오후 2:14

    안가봐도 가본듯 그림이 연상 됩니다....십자가의길이며 회원들 분위기하며 모두 좋아 보이네요

  • 2006년 9월 8일 오전 2:15

    석모도가 영상으로 보니까 더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