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포착이 너무 느립니다.
내가 느린게 아니라
신부님이 너무 빠르십니다.
신부님과 함께 점심식사.
한 해 동안 수고 하신 봉사자님들의 스트레스 풀기.
감사합니다. 2006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봉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장흔
2005. 12. 30. 오후 12:48:53
순간 포착이 너무 느립니다.
내가 느린게 아니라
신부님이 너무 빠르십니다.
신부님과 함께 점심식사.
한 해 동안 수고 하신 봉사자님들의 스트레스 풀기.
감사합니다. 2006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봉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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