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께서 교황청으로부터 가경자 칭호를 받으심.
가경자란 시복, 시성의 전 단계로 교회내에서 공식적으로 신부님의 덕행을 인정하시고 신자들이 신부님께 전구의 기도를 할수 있게 되었다는 의미란다.
삶의 어려운 순간마다 신부님께 도움을 청하면 아버지이신 신부님께서 자녀인 우리들의 기도에 꼭 함께 하시고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마음속 깊이 그분께 대한 믿음을 간직할 수 있길 바랍니다.
또, 신부님과 함께 하는 길이 우리 영혼에 유익이 되고 하느님께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기회가 되길
명동성당 첨탑의 야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