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이시오 신부님과 가난한 어린이들의 가장 큰 후원자 친구 이셨던 멋장이 故 도티(그레고리오) 할아버지

한순옥

2012. 4. 26. 오후 4:46:25

도티 할아버지는 도티병원과 꿈나무 마을의 대 운동장,  꿈터 생활관, 은평의 마을, 부산 소년의집, 등 큼직큼직한 사업을 위해 넉넉한 후원을 해 주신 고마우신 분이십니다. 물질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것으로 그치지 않으시고
항상 신부님과 수녀님들을 아버지와 같은 따뜻한 사랑으로 걱정해주시고 도와주셨습니다.
가난한 어린이들에 대한 사랑 실천이 남다르셨고 늘 기도중에 함께 하셨으며 어린이들이 발전하는 모습을 삶의 보람과 기쁨으로 여기어요.
수십년간 변함없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순간에 흔쾌히 도움의 손길을 주셨으며 자신이 베푼 선행을 결코 자랑하거나
떠벌이지 않으시고 겸손된이 감추신 분이십니다.
또한 자신의 자녀들에게도 지속적으로 마리아 수녀회의 자선사업에 협조하고 도와줄것을 권하고 계십니다.
우리 학생들도 도티 할아버지 처럼 학업에 정진하고 자신의 꿈을 성취하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베풀줄 아는 너그러운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도티 할아버지 정말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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