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모임 후기도 못올렸네요~
참석은 5명, 꿈 투사는 4명이 했지만,,, 무척 좋았습니다.
심도 있게 꿈 투사 작업이 진행된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 느낌을 적자면,,, 꿈 투사는 지식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하는 것이고, 하느님을 향한 기도와 영성생활로 영적 감수성이 열려있다면,
그것을 통해 하느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 번 모임,,, 참 좋았습니다~~~ 못오신 분들,,, 다음에는 꼭 참여하세요~~
다음 모임은
11월 23일 목요일 7시 30분입니다.
장소는 똑같습니다.
저녁 대신 먹을 먹거리는 박주리 마리스텔라 자매님께서 준비해주시기로 했습니다.
부담없이,, 늦지 않도록 달려오시면 됩니다...
마리스텔라 자매님,, 수고 부탁드려요~~ 감사해요~~
모두들 행복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