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꿈의 천사님들에게

서용수

2006. 8. 17. 오전 1:54:30

찬미예수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주님께서 인도해 주심에 꿈을 찾는 그래서 주님의 뜻을 분명히 알아

주님 영광을 드높이고 모두를 더욱 사랑하기 위해 모였던 하늘에 속한

형제 자매님들에게 다시한번 충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모두를 위해 늘 상 기도하는 날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기도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뜻을 찾아 사는 사람들 입니다.

우리는 하늘에 속한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혼자 사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늘 백성으로 더불어 사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누구와도 더부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바람의 사람들 입니다.

우리는 성령의 인도만을 받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육과 영을 오가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성령님의 등에 실려 다니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주님만을 보며 주님과 동행하는 제자들입니다

우리는 성령님의 눈길을 항상 의식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여기가 주님께서 통치하시는 왕국임을 아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세상을 거슬러 사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진리의 길을 가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생명을 좆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느끼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누구에게도 걸려 넘어지지 않은 빛의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는 주님이 맺어주신 귀한 모임이 될 것 입니다. ]

 

주님에 목말라 울부짖는 사람들에게 주님의 입맞춤이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에 가슴에 안개비가 내리는 참 아름다운 주님의 밤입니다.

 

2006년 성모승천대축일에 가슴을 열어 성령님을 뫼시는 참으로 황홀한 밤입니다.

 

주님께 흠숭을 성모엄마께 찬송을 드립니다.

주님의 천사인 여러분께도 합당한 인사를 올립니다. 아멘

 

 

 2006년 꿈과 영성피정을 다녀온 바로 그 한밤중에  서용수 스테파노가 올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