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풀·2005. 6. 3. 오전 1:05:12

 길가에 그냥 자라나 꽃을 피우고 있는 강아지풀

 그 누구나 지나쳐버리는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꽃

 

 그저 아이들 장난감으로나 뜯겨

 잠시 노리개로 만져지다

 버려지는 강아지풀

댓글 1

강아지풀...·2005. 6. 3. 오후 1:23:13

그래도 그 꽃이 예쁘다는 주님이 계시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