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그냥 자라나 꽃을 피우고 있는 강아지풀
그 누구나 지나쳐버리는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꽃
그저 아이들 장난감으로나 뜯겨
잠시 노리개로 만져지다
버려지는 강아지풀
그래도 그 꽃이 예쁘다는 주님이 계시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