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의 스타 우리 고운님 꽃과 별

손천무·2006. 8. 18. 오전 10:46:16
 

영의 시

영의 스타 우리 고운님 꽃과 별

아 야훼여 불멸의 고운님 장미를 주셔서 감사하네요.

오 아름다워라 산에서 피어나는 들장미여 고통과 비바람이 없이는 피지 않는 들장미여 만군의 야훼가 말씀하신다.

들장미야 곱게 피어나라 모든 사람들에게 향기를 내는 꽃으로 피어나라

아 야훼여 당신의 은총이 왜 이리 아름답습니까.

당신의 꽃이 당신을 사랑하고 있음이다

눈에는 눈물을 흘리면서 우리 고운님 어디 있어요.

나한테 와줘요

신부가 신랑을 그리워하듯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오

성모님처럼 순결한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오

당신의 십자가가 내 마음을 울리네요.

보다 영광 속에 살라고 당신은 십자가를 지지요

아픈 마음을 내가 감싸줄게요.

우리 고운님 나는 이제 당신 손에 내 영혼을 맡기나이다.

인생은 한번 왔다가 당신 곁에 가는 것

내 영혼을 받아 주소서

내가 흘렸는 눈물은 당신의 사랑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아멘


손천무 베드로 pter42@naver.com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