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 아름다운 나라 막달레나 마리아

손천무·2006. 8. 18. 오전 10:41:59
 

영의 시

눈부신 아름다운 나라 막달레나 마리아

아~ 야훼여 마리아가 춤추네요.

아름다워라 아름다워라 춤추는 모습이 대자연의 한 폭에 그림이여라

환한 얼굴이 주님의 빛이 여라

마리아 어머니 같고 나의 누님 같고 나의 애인이여라

아~ 야훼여 당신의 아들 예수님의 좋아했을 그 이름 마리아

나는 그 분을 좋아하지요

장미처럼 나를 사랑하네요.

마리아님 감사합니다. 그 품에 내가 있음을

아~ 야훼여 나를 축복했는것처럼 그녀에게도 축복해주소서

아~ 야훼 전능하신 하느님 아버지 마리아를 지켜주소서

지금 많이 아프고 있나이다.

힘들어서 그녀 눈에는 눈물이 고이고 있나이다.

아버지 손으로 잡아주소서

그녀가 아플 때 내 마음이 아프답니다.

그녀가 눈물 흘릴 때 내 눈에는 피눈물을 흘리네요.

오늘은 기쁜 날 마리아 축일이네요

정말 환하게 웃게 해주소서. 오늘은 나도 웃을람니다

건강에 좋기 위해

하느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멘

7월22일 그날은 막달레나 마리아 축일입니다

감축 드려요


pter42@never.com 손천무베드로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