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불명의 사나이

이강영·2006. 7. 18. 오후 1:40:31

나는  늘 누군가에 의해 감시 당하고 있는 느낌을 언제나 받고 있는다.

과연 누굴까?

내가 기도 할 때에도 누군가 엿듣고 있는 것 같다.

과연 누굴까?

내가 사람들과 대화하고  있을 때에도 나는 늘 불안하다.

왜일까?

내가 다른 사람의 흉을 보고 있을 때에도 여전히 듣고 계신다.

왜일까?

내가 잠을 자고 있을 때에도 여전히 바로 내 곁에서 보고 계신다.

왜일까?

내가 일하는 중에도 함께 일하고 계신다.

왜일까?

내가 우리 형제들을 목욕시키고 있을 때에도 그분은 여전히 함께 목욕시키고 계신다.

왜일까?

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을 때에는 그분은 질투하시는 것 같다.

왜일까?

항상 감시 당하고 있는 느낌은 언제나 기분 나쁘다.

나 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도 나를 가만히 두지 않으시니 참으로 속상하다.

이러한 시간들이 오래 지났을 때 나는

진실을 알게 됐다.

나를 항상 보고 계시는 그분은 바로 예수님 이셨습니다.

내가 곁길로 새지 않나 나에게 24시간 눈을 떼지 않으시고

언제나 나를 보고 계셨기에 나는 이제사 그분의 사랑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날마다 고백 합니다.

"예수님" 나는 당신의 것 , 당신은 제 것 입니다. 하고 말이죠.

그랬더니 눈부시도록 찬란한 감동의 물결이 나를 충만히 채워 주시고

나를 당신 것으로 내어 주시는 당신은 불멸의 영으로 나와 함께 사시는 분 이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분을 정체불명의 사나이라고 부릅니다.

나의 일거수 일투족을 다 알고 계시는 분이시기에 나는 낮아질 수 밖에 없는 낮은자로서의

삶을 살 수 밖에 없나이다.

그래서 나의 일상이 그분에 대한 찬미와 영광이 함께 하시길.

아멘........... 

  

댓글 1

이강영·2006. 10. 2. 오전 7:25:48

예수님은 신랑이며 애인이며 나의 모든것일 수 밖에 없어야 영혼을 사는 것이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