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나타나심

이강영·2006. 10. 1. 오후 2:18:58

예수발현 개요
메시지의 요약
계시의 내용
안나알리 수녀
   
사진에 찍힌 예수
   

 
메시지 묵상
찬미 예수께
드리는 기도

1.   나는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다...  아녜스 (282) 2003/04/20
    2.   첫번째 재난이 곧 다가온다  아녜스 (184) 2003/04/20
    3.   극악무도한 행위를 하는 자는 ...  아녜스 (107) 2003/04/25
    4.   악마는 매번 거룩한 성찬 미사를 파괴하려고 ...  아녜스 (124) 2003/04/25
    5.   타락된 것은 멸망할 것이다...  아녜스 (89) 2003/04/25
    6.   내 마음은 고통으로 찢어질 것 같다  아녜스 (95) 2003/04/25
    7.   만일 사람들이 기도하고 회개한다면...  아녜스 (92) 2003/04/25
    8.   나는 개개인에게 생명의 기회를 주기 위해...  아녜스 (78) 2003/04/25
    9.   믿음이 없는 나라는...  아녜스 (94) 2003/04/25
    10.   사탄은... 미친듯이 날뛰며...  아녜스 (101) 2003/04/25
    11.   죄많은 사람들이 참회하지도 않는다  아녜스 (88) 2003/04/25
    12.   거의 모든 사람들이 성스러운 성체 안에 있는 나를...  아녜스 (86) 2003/04/25
    13.   나는 계속 가시 면류관을 받으면서...  아녜스 (77) 2003/04/25
    14.   첫번째 재난이 가까이 왔다...  아녜스 (87) 2003/04/25
    15.   나의 성스러운 몸인 성체안에서 내가 매도되고 또...  아녜스 (55) 2003/04/25
    16.   나는 전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며...  아녜스 (57) 2003/04/25
    17.   사람들은 사탄과 동맹을 맺었다...  아녜스 (64) 2003/04/25
    18.   나는 인류를 사랑하고 그들이 회개하기를...  아녜스 (49) 2003/04/25
    19.   이 시대는 더 빠른 행동을 요구하고 있다  아녜스 (59) 2003/04/26
    20.   나는 모든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며...  아녜스 (48) 2003/04/26
    21.   스스로 극복할 힘이 없는 너무 많은 덤불 속에서...  아녜스 (56) 2003/04/26
    22.   그들이 회개하기만 하면 나의 자비는 무한하다  아녜스 (44) 2003/04/26
    23.   내 말을 듣고 경청하는 자는 축복받는다  아녜스 (52) 2003/04/26
    24.   나의 신성한 성체는 항상 그들에 의해 도난당한다  아녜스 (44) 2003/04/26
    25.   나 예수는 삶을 바꾸라고 너에게 청하기 위해서 ...  아녜스 (44) 2003/04/26
    26.   내가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들은...  아녜스 (41) 2003/04/26
    27.   나는 감히 많은 계시들을 주기 위해 나타났다  아녜스 (45) 2003/04/26
    28.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한다  아녜스 (33) 2003/04/26
    29.   내 피가 흘러서 이 타락한 세계를 뒤덮기를 ...  아녜스 (39) 2003/04/26
    30.   성사 없이 결혼식을 올린다. 이것은 나에게 슬픈 일이다  아녜스 (73) 2003/04/26
    31.   이 세상에는 적들과, 형제와 같이 우애깊은 사랑을...  아녜스 (42) 2003/04/26
    32.   타락한 영혼들이 세가지 인간 부류에 퍼져있다  아녜스 (62) 2003/04/26
    33.   종말의 시간  아녜스 (74) 2003/04/26
    34.   나의 성체를 숭배하며 그것을 영원한 아버지에게 바쳐라  아녜스 (48) 2003/04/26
    35.   죄많은 길을 가는 사람들을 부르러 ...  아녜스 (41) 2003/04/26
    36.   프리메이슨파들은 나의 절대 복음을 매도한다  아녜스 (69) 2003/04/26
    37.   회개하는 자는 구원받겠지만...  아녜스 (45) 2003/04/26
    38.   찬미 예수께 드리는 기도  아녜스 (49) 2003/04/26
    39.   무섭게 불길이 타오르는 천벌이 준비되어 있다  아녜스 (56) 2003/04/26
    40.   오늘날 사회에는 너무나 많은 증오심이 있다  아녜스 (38) 2003/04/26
    41.   오늘날 참회와 기도는 그 때보다 더 많이 해야 한다  아녜스 (37) 2003/04/26
    42.   검은 미사를 하는 자가 나를 공격하고 있다  아녜스 (59) 2003/04/26
    43.   나의 발현이 거부되며 매도되고 있는가  아녜스 (42) 2003/04/26
    44.   이교사상이 판을 치고 있다  아녜스 (41) 2003/04/26
    45.   세계는 쇠사슬처럼 비방으로 얽혀 있다  아녜스 (28) 2003/04/26
    46.   지금은 악마가 거룩한 미사의 성사를 파괴하려고...  아녜스 (38) 2003/04/26
    47.   보라, 나는 나 자신 전부를 너희들을 위해 ...  아녜스 (31) 2003/04/26
    48.   물질주의가 고삐 풀린 듯이 날뛰고...  아녜스 (31) 2003/04/26
    49.   내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너무 심하게 매도되고...  아녜스 (26) 2003/04/26
    50.   프리메이슨파들은 나를 철저하게 매도하고...  아녜스 (38) 2003/04/26
    51.   내게 침을 뱉은 자들은 누구나 베일을 통해서 ...  아녜스 (33) 2003/04/26
    52.   인류가 회개하기를 바란다  아녜스 (25) 2003/04/26
    53.   악마는 네 신성한 사랑의 성체에 대항해서 ...  아녜스 (32) 2003/04/26
    54.   사람들이 점점 내 성체를 더럽히며 경멸하고 ...  아녜스 (24) 2003/04/26
    55.   거룩한 미사를 파괴하고자 하는...  아녜스 (27) 2003/04/26
    56.   나는 모든 사람이 구원되기를 바란다  아녜스 (21) 2003/04/26
    57.   모든 사람이 내 양울타리로 돌아오길 ...  아녜스 (20) 2003/04/26
    58.   내 교회를 위해 기도해라  아녜스 (23) 2003/04/26
    59.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하라  아녜스 (22) 2003/04/26
    60.   만일 기도하지 않는다면...  아녜스 (28) 2003/04/26
    61.   나는 절대로 잠을 자지 않으며...  아녜스 (27) 2003/04/26
    62.   많은 사람이 지옥에 떨어져 가고 있는 것을 보니...  아녜스 (28) 2003/04/26
    63.   네 왼손은 계시를, 내 오른손은 기적을 ...  아녜스 (23) 2003/04/26
    64.   내가 그렇게도 무척 사랑하는 사람들이 ...  아녜스 (23) 2003/04/26
    65.   내 마음은 큰 고통에 차 있다  아녜스 (26) 2003/04/26
    66.   나는 결코 잠들지 않는다  아녜스 (31) 2003/04/26
    67.   내가 자주 반복해서 외친다  아녜스 (22) 2003/04/26
    68.   고통과 조롱이 나를 압박하고 있다  아녜스 (17) 2003/04/26
    69.   나는 밤낮으로 내 사랑의 성체안에서 깨어 ...  아녜스 (15) 2003/04/26
    70.   내 왼손은 계시를, 내 오른손은 기적을 가리킨다  아녜스 (21) 2003/04/26
    71.   프리메이슨파들은 나와, 내 참된 복음을 매도하고 ...  아녜스 (22) 2003/04/26
    72.   내가 바라는 것은, 기도와 성체를 통해서 ...  아녜스 (20) 2003/04/26
    73.   성배가 가득찼다  아녜스 (23) 2003/04/26
    74.   나를 사람들은 더욱 더 경멸하고 ...  아녜스 (16) 2003/04/26
    75.   이것이 내 고통이다  아녜스 (23) 2003/04/26
    76.   죄인들을 위해 결코 잠들지 않고 철야기도를...  아녜스 (28) 2003/04/26
    77.   나에게는 모든 영혼을 위해 두가지 방법이 ...  아녜스 (23) 2003/04/26
    78.   희망은 자신과 영혼들에 대해 헤아릴 수 없이 ...  아녜스 (17) 2003/04/26
    79.   기도는 모든 문을 여는 열쇠다  아녜스 (22) 2003/04/26
    80.   나는 영혼들을 갈망한다  아녜스 (18) 2003/04/26
    81.   나는 영혼들에 굶주려 있다  아녜스 (30) 2003/04/26
    82.   사랑의 사업을 하는데 나를 도와다오  아녜스 (23) 2003/04/26
    83.   사람들의 죄가 나에게 상처를 준다  아녜스 (18) 2003/04/26
    84.   사랑의 맹렬한 불길을 ...  아녜스 (19) 2003/04/26
    85.   나는 그들을 목타게 갈망하고 있다  아녜스 (18) 2003/04/26
    86.   내 마음은 죄악 때문에 상처를 입고 ...  아녜스 (15) 2003/04/26
    87.   나는 사랑이요 자비이다  아녜스 (18) 2003/04/26
    88.   나는 눈물 흘리며 사람들을 바라본다  아녜스 (20) 2003/04/26
    89.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죄악들...  아녜스 (19) 2003/04/26
    90.   나는 너희들의 영혼 속에 무한한 자비를 ...  아녜스 (16) 2003/04/26
    91.   나의 일은 비참한 고통과 허무 한 가운데에서...  아녜스 (14) 2003/04/26
    92.   나는 사랑이요 자비이다  아녜스 (14) 2003/04/26
    93.   고해성사를 통해 자신의 죄악을 씻기를 ...  아녜스 (39) 2003/04/26
    94.   내가 겁에 질린 어린 아이처럼...  아녜스 (17) 2003/04/26
    95.   사람들에 대한 나의 사랑은 다 타버려...  아녜스 (13) 2003/04/26
    96.   나에게는...첫째는 자비요, 그것은 넘쳐 흐르고 있다  아녜스 (15) 2003/04/26
    97.   나는 마치, 탐나는 동물을 유혹하기 위해...  아녜스 (18) 2003/04/26
    98.   사랑이 성체 안에서, 나는 대양과 같은 큰 고통에...  아녜스 (15) 2003/04/26
    99.   많은 사람들이 나의 관대함을 깨닫기를...  아녜스 (12) 2003/04/26
    100.   한 사람 한 사람이 마치, 지구상에 남아 있는 ...  아녜스 (14) 2003/04/26
    101.   악마는 거룩한 미사 성체를 파괴하려고...  아녜스 (16) 2003/04/26
    102.   시간이 다 되었다  아녜스 (21) 2003/04/26
    103.   나는 주로 봉헌한 사람들에 의해서 ...  아녜스 (10) 2003/04/26
    104.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마음이 찢어진다  아녜스 (13) 2003/04/26
    105.   내가 방문하는 것을 두려워 말고 ...  아녜스 (11) 2003/04/26
    106.   악마는 모든 사람들을 파멸시키려고 열심히 ...  아녜스 (12) 2003/04/26
    107.   나는 이 세상 위에 있다. 많은 계시를 한 뒤에 ...  아녜스 (11) 2003/04/26
    108.   나를 따른던 자들이 나를 짓밟고...  아녜스 (9) 2003/04/26
    109.   나는 나를 따르는 사람들을 원한다  아녜스 (9) 2003/04/26
    110.   나는 세계에 퍼져있는 모든 교회안에서...  아녜스 (14) 2003/04/26
    111.   나는 사람들을 목마르게 갈망한다  아녜스 (10) 2003/04/26
    112.   성사를 하지 않은 모든 결혼 때문에...  아녜스 (16) 2003/04/26
    113.   외관상으로는 생명이 없는 것같이 감실안에 있는 나를...  아녜스 (17) 2003/04/26
    114.   나의 기쁨은 용서해주는 것이다  아녜스 (10) 2003/04/26
    115.   사람들을 다시 데려오기 위해 ...  아녜스 (9) 2003/04/26
    116.   나는 사람들을 목이 타도록 갈망하고 있다  아녜스 (9) 2003/04/26
    117.   악마가 사람들을 차지했다  아녜스 (17) 2003/04/26
    118.   너에게 하는 말을 받아 적어라  아녜스 (17) 2003/04/26
    119.   내 마음이 아프다  아녜스 (16) 2003/04/26
    120.   만일 사람들이 회개하기만 한다면 ...  아녜스 (13) 2003/04/26
    121.   나의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  아녜스 (14) 2003/04/26
    122.   시간이 짧다  아녜스 (22) 2003/04/26
    123.   사람들을 위하여 내 자신을 보여주겠다  아녜스 (14) 2003/04/26
    124.   세상을 굽어보면서 나는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아녜스 (13) 2003/04/26
    125.   나는 사람들을 기다리고 갈망하면서 ...  아녜스 (13) 2003/04/26
    126.   내가 너를 택했다  아녜스 (14) 2003/04/26
    127.   악의 세력은 파멸될 것이다  아녜스 (15) 2003/04/26
    128.   회개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원한다  아녜스 (15) 2003/04/26
    129.   나의 상처를 널리 알려라  아녜스 (10) 2003/04/26
    130.   마치 걸인처럼 내가 기도와 회개를 애걸하노라  아녜스 (12) 2003/04/26
    131.   그들은 성체와 복음안에 있는 나의 존재를 ...  아녜스 (10) 2003/04/26
    132.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향하고 ...  아녜스 (14) 2003/04/26
    133.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아녜스 (12) 2003/04/26
    134.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고통을 수집하며 ...  아녜스 (12) 2003/04/26
    135.   성사를 하지 않은 결혼 때문에 내 마음이 아프다  아녜스 (13) 2003/04/26
    136.   내가 나타날 때 나의 무한한 자비의 보화를 ...  아녜스 (12) 2003/04/26
    137.   사람들 위에 내가 피눈물을 쏟고 있다  아녜스 (16) 2003/04/26
    138.   내가 성체를 만들었을 때...  아녜스 (17) 2003/04/26
    139.   너에게 아주 단순하게 말한다  아녜스 (16) 2003/04/26
    140.   나는 사람들을 아주 포근하게 사랑하는 예수다  아녜스 (15) 2003/04/26
    141.   사람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아녜스 (13) 2003/04/26
    142.   내 마음이 찢어질 것 같다  아녜스 (15) 2003/04/26
    143.   나의 사랑은 속세의 사랑이 아니다  아녜스 (16) 2003/04/26
    144.   나에게 사람들보다 더 귀중한 것은 없다  아녜스 (11) 2003/04/26
    145.   기도하고 회개하라  아녜스 (11) 2003/04/26
    146.   나의 왼손은 계시를 그리고 나의 오른손은 기적을...  아녜스 (14) 2003/04/26
    147.   사람들이 진흙투성이인 조류에 빠져 있다  아녜스 (11) 2003/04/26
    148.   사람들은 스스로 악마와 연합했다  아녜스 (11) 2003/04/26
    149.   내 머리를 눕힐 곳이 어디에도 없다  아녜스 (10) 2003/04/26
    150.   내가 나타날 때, 사람들의 영혼속에 나의 무한한 자비의 ...  아녜스 (16) 2003/04/26
    151.   사람들이 지옥으로 질주하고 있다  아녜스 (22) 2003/04/26
    152.   내 사랑의 자비가 충만하게 있는 신성한 감실안에서...  아녜스 (12) 2003/04/26
    153.   나의 불쌍하고 죄없는 아들 딸들이 진리가 어디에...  아녜스 (14) 2003/04/26
    154.   교회가 황폐되어 있다  아녜스 (17) 2003/04/26
    155.   두려워 마라  아녜스 (14) 2003/04/26
    156.   용기를 가져라  아녜스 (10) 2003/04/26
    157.   그들은 내가 힘없이 쓰러지도록 ...  아녜스 (9) 2003/04/26
    158.   내 마음은 자비로 넘쳐 흐른다  아녜스 (14) 2003/04/26
    159.   지구가 산산히 부서질 것이다  아녜스 (38) 2003/04/26
    160.   나는 아무도 거절하지 않는다  아녜스 (12) 2003/04/26
    161.   교회때문에 내가 괴로워하고 있다  아녜스 (13) 2003/04/26
    162.   나는 사람들이 회개하기를 바란다  아녜스 (11) 2003/04/26
    163.   나의 신성은 성스러운 성체안에 존재한다  아녜스 (11) 2003/04/26
    164.   나는 나의 피로 그들의 모든 죄를 씻어주기를 ...  아녜스 (8) 2003/04/26
    165.   아주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혐오스러운 것들이...  아녜스 (13) 2003/04/26
    166.   목이 마르다  아녜스 (13) 2003/04/26
    167.   너에게 받아쓰게 하겠다  아녜스 (10) 2003/04/26
    168.   나는 온갖 종류의 신성모독에 갈기갈기 ...  아녜스 (12) 2003/04/26
    169.   내가 나타날 때 나는 자비의 보화를 사람들의 영혼속에...  아녜스 (12) 2003/04/26
    170.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아녜스 (9) 2003/04/26
    171.   나의 교회가 어지러워질 것이다  아녜스 (15) 2003/04/26
    172.   나는 슬프다  아녜스 (12) 2003/04/26
    173.   내가 그들의 형제요 영원한 성직자라는 것을 ...  아녜스 (10) 2003/04/26
    174.   내가 사람들과 함께 지구상에서 빵이라는 형태로...  아녜스 (11) 2003/04/26
    175.   사람들이 그들의 진실한 아버지의 나라로 향하기 바란다  아녜스 (13) 2003/04/26
    176.   나는 이 지구상에 열정을 던져 주려고 왔다  아녜스 (12) 2003/04/26
    177.   나는 용서해주려는 욕망에 불타있다  아녜스 (10) 2003/04/26
    178.   사람들은 고집스럽게도 죄 가운데서 살고 있다  아녜스 (10) 2003/04/26
    179.   나는 풍부한 축복을 누구에게나 나누어 줄 준비가 ...  아녜스 (17) 2003/04/26
    180.   나의 딸아, 나의 외침을 잘 들어라  아녜스 (16) 2003/04/26
    181.   지금처럼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세계는 예전에 결코 ...  아녜스 (17) 2003/04/26
    182.   모든 사람은 기도해야 한다  아녜스 (22) 2003/04/26
    183.   사랑의 성체안에서 신성한 자비에서 우러나오는 ...  아녜스 (17) 2003/04/26
    184.   만일 영혼들이 내 말을 듣고 내 자비로운 계시에 응답...  아녜스 (15) 2003/04/26
    185.   선한 일을 하기 위해 배워라  아녜스 (17) 2003/04/26
    186.   인류 구원을 위해 내가 당하는 고통을 묵상해라  아녜스 (16) 2003/04/26
    187.   어떤 장애물도 나의 사랑을 막을 수 없다  아녜스 (14) 2003/04/26
    188.   자비로운 나의 계시를, 나와 가장 거룩하신 성모님을 ...  아녜스 (26) 2003/04/26
    189.   나를 원하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아녜스 (27) 2003/04/26
    190.   지옥에 떨어지면 더이상 구원받을 수 없다  아녜스 (46) 2003/04/26
    191.   나의 일은 비참한 고통과 허무 한 가운데에서...  아녜스 (18) 2003/04/26
    192.   사람을 통한 나의 계획은, 그들이 스스로...  아녜스 (21) 2003/04/26
    193.   인류는 죄악이라는 장애물 안에서 살고 있다  아녜스 (22) 2003/04/26
    194.   나의 감정에 동화되는 사람들은 행복과 축복을 받는다  아녜스 (41) 2003/04/26
    195.   나의 통치는 곧 사랑의 통치이다. 최종 메시지  아녜스 (94) 2003/04/26

 

댓글 1

이강영·2006. 10. 1. 오후 2:25:27

모든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해요!!!!!!!!!! 불멸의 영안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