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대림특강을 마치고***
지하철을 타든, 버스를 타든, 거리를 가든, 어디를 가든 우리의 귀와 눈을 가만히 두지 않습니다.
심지어 손으로 뭔가를 하고 다니는 사람들, 사람들.
무엇이든 해야지만 마음이 편한 우리들.
이런 환경에서 우리 신앙인은 내 안에 계신 주님이 무언가 하시기를 고요히 침묵하며 머무는 시간을 가져아 할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인 향심기도의 요점은 " 고요히 침묵하며 내 안에 계신 주님 안에 머무는 것입니다."
향심기도 모임이 12월 14일부터 매주 수요일 미사 후
교육관에서 합니다.
12월 16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3시
하느님이 어디 계시지? 우리 각자 안에 가장 깊숙한 곳에 계십니다.
주님이 기다리십니다. 누굴? 바로 당신을.
2011년 대림특강 후-- 향심기도 모임
우화옥
2011. 12. 14. 오후 8:0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