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05. 29. 08:00 이 시간은 동작동 성당 형제님들이 강화도로 성제순례를 떠나는 시간입니다. 얼마나 오늘을 손꼽아 기다렸는지 아니면, 자매님 잔소리가 듣기 싫어 일찌감치 피난 나오신건 아닐까요? 이미 10분전에 Bus는 만원사태로다. 마치 초등학생 소풍을 갈 때처럼 버스 차창가로 지켜 보는 창조주의 풍경이 여유로와 도심을 벗어날 때의 상쾌한 기분만으로도 으메~좋았다구요? 아래 주소를 클릭하면 그 좋았던 성지순례 후일담을 보실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kasanmo/EQmF/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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