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 안에서 아버지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좋은 아버지가 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서울대교구 사목국 가정사목부에서는 현대사회가 요구하는
올바른 아버지상을 스스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톨릭 고유의 아버지역할 정립 프로그램 「아버지여정」을 개발하였습니다.
남성들만의 독특한 역동성을 이끌어내면서 현대사회에서 요구하는 올바른 아버지상을
스스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교구에서 뿐만 아니라 본당 자체적으로도 프로그램 시행이 가능하도록
본당 전문 운영자의 양성도 함께 지원합니다.
실제로 「아버지여정」과 같은 맥락의 프로그램인 「부부여정」이
많은 본당에서 자리를 잡고 자체적으로 실시되며 커다란 사목적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아버지여정」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아버지들이
커다란 위안과 힘을 얻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 일정
2011년 1월 9일(토) ~ 2월 13일(토) ... 5회..... 일요일 14시 ~ 20시
■ 장소
가톨릭회관 7층 강당
■ 대상
모든 연령대의 아버지 (비신자 참여 가능)
본당에서 「아버지여정」을 운영 할 봉사자
- 마지막 5주차는 반드시 아내와 함께 참여
- 교육 수료자에게 「아버지여정」운영자 등록카드 발급 신청 자격 부여
- 본당 자체적인 「아버지여정」운영을 위해서는 최소 7명의 봉사자 선정 필요
■ 주요내용
올바른 아버지상에 대한 명확한 비전 제시, 다섯 가지 아버지 유형,
아버지에 대한 용서를 통한 상처 치유, 멋진 아버지들의 다섯 가지 습관 등
■ 접수
전화, FAX로 선착순 접수 (조기에 마감 될 수 있습니다.)
■ 교육비
12만원, 본당에서 교육비 지원이 있습니다...
우리은행 454-020691-13-001 예금주 : (재)천주교서울대교구
■ 문의
사목국 가정사목부 ☎ 727-2070 FAX 727-2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