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레지오 사랑의 샘 소개글이요`

안진수

2007. 3. 31. 오후 7:34:44

안녕하십니까?
2,30대 청년레지오 사랑의 샘입니다. 작년에 창단되어 아닉은 부족한점이 많지만, 게으른단장(?)과 그를 잘따라주는 어여쁜(?)단원들이 한 뭉테기가 되서 똘똘~잘굴러가고있는  사랑의 샘입니다.
저희는 매주일요일 교중미사 후  교육관에서 성모님과 성령을 모시고 주회을 하고 있고요
다들 직장인인관계로 성인쁘리시디움같이 봉사를 하고 있지는않지만, 기도로써 서로를 돌보고 있습니다.
연락처들은요....

 단장: 안진수 그레고리오-010-6275-8963
부단장:김희연 아네스-011-718-6839
 서기 : 김소희 파비올라-016-624-4199
회계: 김보경 베로니카-011-3326-8189
이고요 평단원 한분과, 3명의 협조단원들이 계십니다

소개가부족하다는 여론이 많아 덧붙입니다 
저희 사랑의 샘은 2006년 1월 4명의 단원으로 시작되어
2월에 바다의별꾸리아로부터 승인을받았고,
현재 매일골골거리면서, 주회합은 혼자라도 꼭하는 단장 안진수 그레고리오와
늦게들어왔지만, 그나마 가장열심히 하는척(?)하는 부단장 희연아녜스,
초창기부터 같이해 회합시간에 단장이"지난주 회의록 낭독해주십시오.."하면 헤헤거리며, "지난주 특이사항없으므로 패쓰~"라고하며 맡은일은 묵묵희다 해내는 서기 소희 파비올라, 젤어리지만, 초창기 창단멤버인 우리의 아토피아가씨 보경 베로니카 가  4간부를 맏고 있고요,  늦게들어오셨지만, 묵묵히 주일미사와 주회합에서 저희를 돌봐주시는 정혜승 노엘라 자매님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저희는 적게는 20대중반부터, 많아도 30대중반입니다 ^^;;
작년까지는 단장 안그레고리오가 동작 청년꾸리아 부단장을 겸하고있어서 신경을 많이 못써 이래저래 힘들었지마는  올해부터는 고시와 레지오를 병행하려는 당찬마음을 품고 있기에  조금은 더 나아지리라 믿고 있습니다...^^
함꼐하고픈 분들은 언제나 주일 교중미사 후에 교육관 첫번째 방문을 두드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