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대근
2005. 11. 24. 오전 2:56:23
그동안 교리 공부 하느라 고생들 하셨습니다. 세례를 받아서 그런지 다들 어린 양 같습니다. 축하합니다. 하느님 품안으로 들어오심을...
며느아기의 영세를 축하해요.우리집안의 축복이죠.성당봉사자로 큰재목이 될것으로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