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도 몬시뇰님과 함께

최수용

2005. 10. 21. 오전 8:58:17

이번 견진 집전 몬시뇰님과 내 딸내미 지영이 가족과의 특별한 인연...

지영이 아버님의 첫영성체 집전신부님이시자 혼배 미사 주신 신부님이셨던 김병도 몬시뇰님..

이번 두 자녀의 견진까지 집전해주시는 영광된 우연??

우리 모두 하느님의 특별 보너스 선물이라며 신이나서 다음 그들의 혼배미사까지 이 영광을....쭈욱~~^^*욕심내보자며 마냥 행복해 하였답니다..

몬시뇰님께 인사드리며 그 행복한 모습을 한컷 제 동생이 담았답니다..

이 기쁜 자리 함께함에 너무 행복했답니다

다른 모든 견진받으신분들도 모두모두 축하드려요..

늘 주님 품안에 하나되는 우리!!

샬롬~~샬롬!!

댓글 1

  • 2005년 10월 23일 오후 6:19

    맞아요. 저희가족은 우연이 아니라 하느님의 특별한 은총이라고 믿고 감사했어요. 세월의 흐름속에 몬시뇰신부님도 많이 변하셨더군요. 핸썸하신건 그대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