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렌드에서 기차를 타고 신비의 숲을 관광하며 온갖 나무와 야생화가
우리를 반겨주는 새로운 풍경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아름다운 대자연은 우리들을 천상의 행복으로 초대한다!
문학의 집

강해련
2011. 6. 12. 오전 11:13:35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사랑이 저에게도 전해 오는 듯 합니다.
노춘자님! 신비의 섬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광은 우리의 마음을 맑고 밝게 해 주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