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구반장 성지순례 5

강해련

2011. 6. 12. 오전 11:07:22

 

옥색빛 바다가 우리의 마음을 싱그럽게 하는 새연교를 걸으며

 희망찬 내일을 생각하게 된다.

온누리가 봄의 향기와 갯내음이 어우러진 바닷가를 보며

몸과 마음이 평화로 가득 차 옴을 느낀다.

일상을 떠난 여행은 늘 우리를 설레게 한다.

 

 아!~아~ 너무도 그리웠던 바다여! 바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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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2011년 6월 12일 오후 10:39

    여행은 여행자들의 마음을 부자로 만들어 주나 봅니다.

  • 2011년 6월 13일 오후 4:27

    노춘자님! 여행은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게하는 깨달음을 주는 것 같아요! 일상을 멀리 나갈수록 자신을 더 깊이보게되나 봅니다.

  • 2011년 6월 14일 오후 10:44

    아름다운 올레 7코스! 누구라도 반할거예요. 이런 시간을 허락해주신 신부님,감사합니다~~!!!^^

  • 2011년 6월 14일 오후 10:47

    홍순정님! 제주도는 신비가 가득한 매혹의 섬인 것 같아요! 신부님! 수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11년 6월 19일 오전 10:53

    아름다운 올레 7코스... 소녀가 되신 우리 원장수녀님 파도가 치는 바닷가에 발을 담그며 더위를 식히며 행복해하시는 수녀님 얼굴이 눈에 선하네요. 신부님, 수녀님께 진심으로 감사

  • 2011년 6월 19일 오전 10:57

    드립니다. 여행은 우리의 삶을 여유롭고 자유로운 마음과 에너지 충전을 주시죠. 더위을 잘 이겨내며 행복한 사람이 됩시다. 아! 그리운 바다여!~~~~

  • 2011년 6월 19일 오후 3:04

    고현숙 자매님! 바닷가를 끼고 걸어가는 올레 7 코스가 절경이었어요. 지혜로우신 우리 원장 수녀님과 함께 한 여행이라서 더욱 행복했지요! 우리 신부님, 수녀님,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