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색빛 바다가 우리의 마음을 싱그럽게 하는 새연교를 걸으며
희망찬 내일을 생각하게 된다.
온누리가 봄의 향기와 갯내음이 어우러진 바닷가를 보며
몸과 마음이 평화로 가득 차 옴을 느낀다.
일상을 떠난 여행은 늘 우리를 설레게 한다.
아!~아~ 너무도 그리웠던 바다여! 바다여!~~~
http://cafe.daum.net/sukyung43
문학의 집

강해련
2011. 6. 12. 오전 11:07:22
옥색빛 바다가 우리의 마음을 싱그럽게 하는 새연교를 걸으며
희망찬 내일을 생각하게 된다.
온누리가 봄의 향기와 갯내음이 어우러진 바닷가를 보며
몸과 마음이 평화로 가득 차 옴을 느낀다.
일상을 떠난 여행은 늘 우리를 설레게 한다.
아!~아~ 너무도 그리웠던 바다여! 바다여!~~~
http://cafe.daum.net/sukyung43
문학의 집
여행은 여행자들의 마음을 부자로 만들어 주나 봅니다.
노춘자님! 여행은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게하는 깨달음을 주는 것 같아요! 일상을 멀리 나갈수록 자신을 더 깊이보게되나 봅니다.
아름다운 올레 7코스! 누구라도 반할거예요. 이런 시간을 허락해주신 신부님,감사합니다~~!!!^^
홍순정님! 제주도는 신비가 가득한 매혹의 섬인 것 같아요! 신부님! 수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올레 7코스... 소녀가 되신 우리 원장수녀님 파도가 치는 바닷가에 발을 담그며 더위를 식히며 행복해하시는 수녀님 얼굴이 눈에 선하네요. 신부님, 수녀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여행은 우리의 삶을 여유롭고 자유로운 마음과 에너지 충전을 주시죠. 더위을 잘 이겨내며 행복한 사람이 됩시다. 아! 그리운 바다여!~~~~
고현숙 자매님! 바닷가를 끼고 걸어가는 올레 7 코스가 절경이었어요. 지혜로우신 우리 원장 수녀님과 함께 한 여행이라서 더욱 행복했지요! 우리 신부님, 수녀님,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