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수리 해안가에 있는 김대건 신부님 표착기념 성당과 기념관,
정난주 마리아 성지에서 황사영 백서가 남긴 박해받는 신자들의
삶의 되돌아 보고 지금 우리가 얼마나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는지
다시 깨닫는 기회가 되었다.
광활한 초원 중산간 마을에 있는 성이시돌 센터 새미 은총의 동산을 돌며
주님의 사랑을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http://cafe.daum.net/sukyung43
문학의 집

강해련
2011. 6. 12. 오전 10:58:42
용수리 해안가에 있는 김대건 신부님 표착기념 성당과 기념관,
정난주 마리아 성지에서 황사영 백서가 남긴 박해받는 신자들의
삶의 되돌아 보고 지금 우리가 얼마나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는지
다시 깨닫는 기회가 되었다.
광활한 초원 중산간 마을에 있는 성이시돌 센터 새미 은총의 동산을 돌며
주님의 사랑을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http://cafe.daum.net/sukyung43
문학의 집
성 이시돌 은총의 동산을 돌며 성서 밀씀으로 묵상하며 주님 사랑에 깊이 빠져든 시간 감사하며 .. 그 순간 그 분위기가 너무 좋아 행복한 시간 였어요.*^.^*
고현숙님! 이번 제주 성지순례를 하시며 은총 많이 받으셨지요? 오래 오래 추억에 남을 아름다운 우정의 여행이었어요! 늘 행복하세요!
비좁은 라파엘호 안에 들어가보니 오랜 시간동안 세찬 풍랑과 부족한 식량과 앞날에 대한 두려움 등을 감내하셨을 김신부님의 숭고한 소명과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홍순정 마리아님! 그 작은 라파엘호로 제주까지 올 수 있었다는 사실이 기적처럼 생각되네요.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셨음을 깨닫게 하는 축복의 시간이었어요! 용수리 해안가가 참 절경이
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