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에 있는 세연교와 외돌개 올레 7 코스, 하얗게 포말이 부서지는 바다의 갯내음, 바다와 절벽이 어우러진 장관을 감상하며 즐겁게 걸었다.
바다는 언제나 넓고 포근한 어머니의 마음을 느끼게 한다.
아!~~광활한 푸른 바다여!~~~

강해련
2011. 6. 12. 오전 10:30:28
서귀포에 있는 세연교와 외돌개 올레 7 코스, 하얗게 포말이 부서지는 바다의 갯내음, 바다와 절벽이 어우러진 장관을 감상하며 즐겁게 걸었다.
바다는 언제나 넓고 포근한 어머니의 마음을 느끼게 한다.
아!~~광활한 푸른 바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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