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섬 제주 한라수목원에서 눈부시도록
신선한 연록색 나무의 싱그러운 향기를 마시며 동작성당
수녀님과구역장, 반장들이 즐거운 산책을 하고 있다.
날씨도 우리를 축하하는듯 봄이 무르익은 청명한 제주의 날씨는
여행의 기쁨을 한층 더 느끼게 했다.
http://cafe.daum.net/sukyung43
문학의 집

강해련
2011. 6. 11. 오후 10:26:48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섬 제주 한라수목원에서 눈부시도록
신선한 연록색 나무의 싱그러운 향기를 마시며 동작성당
수녀님과구역장, 반장들이 즐거운 산책을 하고 있다.
날씨도 우리를 축하하는듯 봄이 무르익은 청명한 제주의 날씨는
여행의 기쁨을 한층 더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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