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함께 하신 문필정 바실리오 신부님과 신마리안 수녀님께서
아쉽게도 동작동 성당을 떠나심에 따라
초등부 아이들의 깜짝 작별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토요일 저녁 미사 후
고사리 같은 손으로 편지를 쓰고
신부님과 수녀님께 작별의 포옹을 나눴습니다.
그리고 18일 오전 떠나시는 신부님을 배웅해 드렸습니다.
신부님 수녀님 항상 감사했습니다 ㅠㅠ

강선미
2025. 8. 28. 오후 12:33:12
그간 함께 하신 문필정 바실리오 신부님과 신마리안 수녀님께서
아쉽게도 동작동 성당을 떠나심에 따라
초등부 아이들의 깜짝 작별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토요일 저녁 미사 후
고사리 같은 손으로 편지를 쓰고
신부님과 수녀님께 작별의 포옹을 나눴습니다.
그리고 18일 오전 떠나시는 신부님을 배웅해 드렸습니다.
신부님 수녀님 항상 감사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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