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윤
2011. 3. 13. 오후 10:28:42
나름 선배라고 으스대며 우쭐한 13명의 복사와 첫복사 데뷔를 앞두고 콩당콩당 뛰는 심장을 진정시키느라 정신이 없을 14명의 꼬마 복사들을 위해 기도와 너그러운 눈길을 보내 주세요.
앙증맞고 귀여운 신입복사들 환영합니다~~ 저희 딸도 처음엔 저러했을텐데 벌써 6학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