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성탄 구유 제작 중간 사진 하나

임승빈

2009. 1. 12. 오전 12:44:28

 
 
시간에 쫒기면서 만들어서, 제작 중간에 사진을 딱 한장밖에 찍지 못했습니다.
집의 구조를 완성하고 쉬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2008년 성탄 구유는 ''숲속의 오두막의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표현하려고 했는데
저는 만들다가 지쳐서 마무리하지 못하고, 윤종성 다니엘을 비롯한 청년들이 깔끔하게 마감과 조명을 하고, 헌화회에서 꽃 장식까지 해주셔서  잘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댓글 1

  • 2009년 1월 12일 오후 11:19

    대부분을 혼자 만드셨는데...정말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멋져요~~

성탄/송년감사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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