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별 꾸리아에서 2022년 10월부터 매달 첫 주일 교중미사 후 성당 주위 쓰레기 줍기 거리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2023년 4월부터는 레지오 단원뿐만 아니라 참여하기를 원하는 신자분들도 함께 거리청소 ''줍킹''(줍다 + 워킹)을 하려고 합니다.
''줍킹''은 혹서기인 7. 8월은 빼고 매달 첫 주일 교중미사 후 성당 중앙 계단 아래에서 시작하고 40분 정도 걸립니다.
위의 사진 2 개는 2023년 1월 8일
아래 사진 2 개는 2022년 12월 4일 찍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