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순
2008. 5. 1. 오후 1:46:00
십자가 아래에서 아들 예수님의 고통을 온 몸으로 받아 인내하시는 어머님의 모습이 참으로 거룩하게 와 닿습니다. 각자에게 주시는 십자가를 인내로 안고가는 성모님의 자녀가 되어 봅시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