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14 10시 미사를 마치고 신부님 두 분이 떠나셨습니다.
5년 동안, 2년 동안 새 성전을 짓고 사랑으로 채워주신 신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하느님 뜻을 이루시길 항상 기도드리겠습니다!

김혜원
2023. 2. 14. 오후 4:48:39
2023.02.14 10시 미사를 마치고 신부님 두 분이 떠나셨습니다.
5년 동안, 2년 동안 새 성전을 짓고 사랑으로 채워주신 신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하느님 뜻을 이루시길 항상 기도드리겠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