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령산 2관문을 뒤로 하고 함께 인증샷을^^
조선시대말 박해시대 때
최양업 신부님 일행이 경상도와 충청도의
전교활동을 하며 숨어지내던 자그마한 바위굴앞에서....
어두컴컴한 바위굴속에 누군가가 올려놓은 십자가가
환하게 카메라에 잡혔네요....플래쉬도 안터지는 데 어찌
십자가 주변이 환한 빛을 발하고 있는지 모를 일이군요.
엠마오의 첫번째 신비입니다.
클릭하시면 음악이 함께^^

김정욱
2011. 5. 15. 오전 5: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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