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샷을 절반도 못올렸는데요....
한 화면에 5개만 올리도록 되어
아쉬움이 남지만 추려서 계속 올려드립니다.
무사히 갑곶성지에 도착하여
이제 비를 폭우로 내려주셔도
주님^^고맙게 받아드리겠나이다.
이제는 뱃장도 두둑히 생겼슴네다...
갑곶성지 도착 후
억수같은 장대비가 뿌리고....
저희가 뭐간데 이렇게 폭풍우를
물리칠 수 있도록 보호해주시나이까?
주님을 믿고 따라가면 두려울 게 무엇이옵니까?
한결같이 은총의 고귀한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