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산 (계속)김김정욱2011. 5. 1. 오후 8:48:53천둥 번개를 물리치고 비는 한방울도 맞지 않은 채~~~ 어이된 일인지 저마다 감격스런 탄성을 지르며 마음속으로 주 하느님의 신비를 찬미하였사옵니다^^